국내 중소기업은 품질과 기술력을 갖추고 있어도
브랜드 인지도가 낮다는 이유만으로 해외 수출길을
넓히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최근 한국 아이돌이 빌보드 차트를 점령하고
한국 영화가 해외 영화제를 휩쓰는 가운데
이제는 전 세계가 한류콘텐츠에 주목합니다.

우리 제품을 해외에 알리고
전략적으로 브랜딩하기에 더없이 좋은 이 때,
국가대표 중소기업 공동브랜드
<브랜드K>의 공식 출범을 알립니다.

브랜드K는 2019년 9월 대통령의 동남아 3국 순방을 계기로
태국에서 런칭하여 전 세계로 생중계 되었습니다.

2020년에는 브랜드K 선정을 위해
분야별 전문가와 국민이 선정에 참여하여,
국민이 직접 고른 제품이라는
이미지를 다질 수 있었습니다.

글로벌 시장성과 혁신성을
인정받은 '메이드 인 코리아'만이
브랜드K가 될 수 있습니다.

세계인이 주목하는 국가 행사와 방송 콘텐츠에서 지속적으로 소개되는 브랜드K.

이제 대한민국의 국가 이미지를 날개 삼아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기업의 발걸음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엄선된 브랜드K 제품은 향후 대규모 행사를 활용한 홍보·판촉전과 국내외 온라인 플랫폼 '브랜드K관',
바이어 대상 ‘온라인 수출 상담회’ 등을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

브랜드K는 2022년까지 300개의 제품을 선정하여 제품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국내에서 시작된 브랜드K가
이제 전 세계 소비자를 연결하고 Korea를 대표하는 제품이 되겠습니다.